서울 노원구(구청장 김성환)가 오는 13일부터 폐렴구균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폐렴구균으로 인한 65세 이상 어르신의 균혈증 사망률은 60%, 수막염일 경우 사망률은 80%에 이른다. 반면 예방접종을 할 경우 침습성 폐렴구균 감염증에 대한 예방효과가 50~80%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먼저 13일부터 지역 내 거주 만 72세 이상(1941년 12월 31일 이전 출생) 어르신 6만486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예방접종을 희망하는 어르신은 본인 확인이 가능한 신분증을 지참해 보건소로 가면 된다. 접종비는 무료다.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