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할리우드 배우 제시카 알바(32)가 서울 동대문 시장을 방문한 인증샷을 남겼다.

제시카 알바는 2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국에서 촬영한 사진들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제시카 알바가 함께 내한한 배우 제이미 패트리코프, 메이크업 아티스트 로렌 앤더슨과 동대문시장을 구경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제시카 알바는 동대문시장에서 김밥 가게와 인형 가게 등에 방문했으며, 한국의 노점상 문화에 큰 관심을 나타냈다는 후문이다.

제시카알바(JessicaAlba/영화배우)
제시카 알바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국에 함께 온 지인들을 직접 찍은 사진을 올리며 방한 사실을 알렸다.
제시카알바(JessicaAlba/영화배우) 제시카 알바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국에 함께 온 지인들을 직접 찍은 사진을 올리며 방한 사실을 알렸다.

친환경 유아용품 제조회사를 운영 중인 제시카 알바는 이날 서울에서 열리는 ‘서울디지털포럼 2013(SDF 2013)’에 참석하기 위해 한국을 방문한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