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일(대구) 기자]계명대학교 동산의료원이 의료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이웃들을 위한 의료봉사에 나선다.
2일 동산의료원에 따르면 오는 3일 경북 구미시 옥성면 종합사회복지관에서 옥성면 주민들을 대상으로 사랑의 인술을 펼친다. 이번 의료봉사 활동은 계명대 동산의료원과 국민건강보험공단 대구지역본부가 함께해 39명의 연합봉사단이 주민 150여명에게 내과, 안과, 이비인후과, 재활의학과 등의 진료봉사와 상담을 실시한다.
이날 주민들은 시력, 사시 등 각종 안과 질환, 갑상선, 비염 등 이비인후과 질환을 검사할 수 있는 첨단 의료장비를 갖춘 진료 차량에서 무료진료와 투약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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