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자영 기자]DGB사회공헌재단은 지난 13일 지역 취약계층 가정을 방문해 낡은 집을 무료로 수리해 주는 ‘DGB와 함께하는 사랑의 집수리‘ 행사를 펼쳤다고 14일 밝혔다.
본 행사는 수성구 지산동 소재 독거노인이 거주하는 한 주택에서 진행됐으며, 하춘수 이사장을 비롯해 DGB금융그룹 6개 전 계열사 임직원 20여명이 참여했다.
곧 다가올 6월 말 장마철에 앞서 습기가 차 곰팡이가 생긴 벽을 새롭게 도배하고, 장판과 씽크대를 교체하는 등 집을 수리하는 한편, 집안 청소도 실시했다. 또한 어르신들이 끼니를 거스르지 않도록 ‘사랑의 쌀’도 전달했다.
DGB금융그룹은 5월 한 달을 불우시설 봉사활동 기간으로 정하고, 대구 동구, 서구, 남구, 북구 지역의 취약계층 5가구에 대해 직접 지역민들의 집을 수리해 줄 예정이다. 또한 대구공동모금회를 통해 총 3,000만원을 기부해 전체 15가구의 집을 수리할 계획이다.
nointerest@heraldcorp.com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