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박근혜 대통령의 방미 수행 도중 성추행 의혹설로 급거 귀국한 윤창중 전 청와대 대변인이 11일 오전 기자회견을 갖고 자신의 입장을 밝힐 예정이다.

윤 전 대변인은 이날 오전 청와대 출입기자들에게 문자메시지를 보내 이 같이 밝혔다.

그는 문자메시지에서 “윤창중 입니다. 오늘 오전 10시 30분 저의 입장을 밝히겠습니다”라고 했다.

기자회견은 청와대가 아닌 다른 장소에서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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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창중(전정무직공무원/전신문인)
성추행 의혹으로 전격 경질된 윤창중 전 청와대 대변인은 청와대 조사에서 피해 여성과의 신체 접촉을 인정하면서도 성추행 의혹은 부인했다고 위키트리가 10일 밝혔다.
윤창중(전정무직공무원/전신문인) 성추행 의혹으로 전격 경질된 윤창중 전 청와대 대변인은 청와대 조사에서 피해 여성과의 신체 접촉을 인정하면서도 성추행 의혹은 부인했다고 위키트리가 1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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