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박근혜 대통령의 방미 수행 도중 성추행 의혹설로 급거 귀국한 윤창중 전 청와대 대변인이 11일 오전 기자회견을 갖고 자신의 입장을 밝힐 예정이다.
윤 전 대변인은 이날 오전 청와대 출입기자들에게 문자메시지를 보내 이 같이 밝혔다.
그는 문자메시지에서 “윤창중 입니다. 오늘 오전 10시 30분 저의 입장을 밝히겠습니다”라고 했다.
기자회견은 청와대가 아닌 다른 장소에서 할 예정이다.
onlinenews@heraldcorp.com
yoon4698@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