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한국 포크의 전설’ 양병집이 8년 만에 정규 8집 ‘이고&로고스(EGO&LOGOS)’를 21일 발매한다.
양병집은 70년대 한국 포크 음악을 이끌었던 아티스트로 김민기, 한대수와 함께 3대 저항가수로 불리기도 했다.
앨범엔 ‘그 사람’, ‘에고와 로고스’, ‘너와 나의 땅’, ‘타복(박)네’, ‘이제는 안녕’, ‘어느 독립군의 노래’ 등의 곡이 담겨 있다. 가수 이장희의 동생 이정한은 편곡과 앨범 전체의 음악적 연출을 도와 곡에 클래식한 느낌을 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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