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요원이 SBS 월화드라마 ‘황금의 제국’에 출연을 최종 확정 지었다.
소속사 티엔터테인먼트는 23일 이요원이 ‘황금의 제국’(극본 박경수, 연출 조남국)의 여주인공 최서윤 역으로 출연한다고 밝혔다.
소속사 관계자에 따르면 이요원은 SBS와 여러 차례 논의 한 끝에 출연을 최종적으로 확정 지었다. 이요원이 맡은 최서윤은 성진그룹의 둘째 딸로 지혜롭고 지도력 있는 여성이다. 상대 배역인 장태주 역은 고수가 캐스팅된 상태로 이들의 연기대결이 펼쳐질 예정이다.
‘황금의 제국’은 1990년대 초부터 20여 년에 이르는 한국경제의 격동기 제왕자리를 두고 가족 사이에 벌어지는 쟁탈전을 그린 가족 정치극으로 ‘장옥정, 사랑에 살다’ 후속으로 오는 7월 1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양지원 이슈팀기자 /jwon04@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