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교육부와 보건복지부는 28일 영등포구 공군회관에서 ‘학교안전망 구축 및 노인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 부처는 이에 따라 노인인력을 활용한 ‘폐쇄회로(CC)TV 상시관제 사업’에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이 사업은 지역 내 만 65세 이상 노인이 학교 내 CCTV 관제센터에서 모니터링하는 일을 할 수 있게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예산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4월 현재 전국 302개 학교에 2천600여명이 활동 중이다. 월 36∼40시간 일하고 20만원을 받는다. 양 부처는 학교 수요를 조사해 내년도에 참여 노인을 대폭 확대할 계획이다.
park@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