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교육부와 보건복지부는 28일 영등포구 공군회관에서 ‘학교안전망 구축 및 노인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 부처는 이에 따라 노인인력을 활용한 ‘폐쇄회로(CC)TV 상시관제 사업’에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이 사업은 지역 내 만 65세 이상 노인이 학교 내 CCTV 관제센터에서 모니터링하는 일을 할 수 있게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예산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4월 현재 전국 302개 학교에 2천600여명이 활동 중이다. 월 36∼40시간 일하고 20만원을 받는다. 양 부처는 학교 수요를 조사해 내년도에 참여 노인을 대폭 확대할 계획이다.
park@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