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그룹 2PM의 준호가 오는 7월 24일 일본 솔로 미니앨범 ‘키미노 코에’를 발표한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준호가 앨범 전곡의 프로듀싱을 비롯해 뮤직비디오와 댄스 등 모든 작업에 참여했다”며 “7월 9일부터 일본 내 5개 도시에서 벌이는 총 11회의 ‘제프 투어(Zepp Tour)’와 함께 8월 29일 국제포럼 파이널 공연까지 총 12회의 투어 콘서트를 가질 예정”이라고 전했다.
준호는 “지금까지 2PM의 싱글과 앨범에 자작곡을 수록한 일은 있지만, 전 앨범의 수록곡을 작사ㆍ작곡하고 프로듀싱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 많이 긴장된다”며 “2PM 준호와는 또 다른 음악과 무대를 보여드리고 들려드리게 돼 기쁘다. 많은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2PM은 더블 타이틀 곡 ‘이 노래를 듣고 돌아와’와 ‘하.니.뿐.’으로 컴백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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