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동미 기자]한국방문의해위원회(위원장 신동빈ㆍ사진)와 강원도(도지사 최문순)는 오는 8일 오후 2시 30분 강원도청 회의실에서 ‘2018 평창동계올림픽’ 계기 관광 분야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 날 협약식에는 신동빈 위원장과 최문순 도지사가 참석하여 평창 동계 올림픽의 성공적 추진을 목표로 관광 콘텐츠 개발ㆍ환대 캠페인 전개 등 관광서비스 개선을 위한 상호 협력 방안을 협의하고, 업무 협약서에 서명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위원회와 강원도는 2013년부터 2018년까지 도민 대상 환대실천 캠페인, 관광 서비스 개선사업과 함께 K-팝(Pop) 페스티벌 등 고품격 콘텐츠 개발에도 힘을 모은다.
한편, 한국방문의해위원회는 ‘2010-2012 한국방문의해캠페인’을 완료하고, 올해에는 ‘다시 찾고 싶은 대한민국’을 테마로 후속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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