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시장은 4일 오후 1시 30분 강남구 개포동에 있는 SH공사 14층 교육실에서 문정ㆍ마곡지구 택지매각과 관련해 기업인들의 의견을 들었다. 이어 현직 기자들의 의견을 청취한 뒤 ‘마곡ㆍ문정지구 매각 촉진방안 간담회’에 참석해 현재 진행사항과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간담회가 끝난뒤 박원순 시장을 비롯해 이종수 SH공사 사장, 정효성 서울시 기획조정실장, 이제원 도시계획국장, 서노원 마곡사업추진단장 등이 기념촬영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