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북한은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정령을 통해 신임 인도주재 대사에 박경선 노동당 국제부 부부장을 임명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8일 보도했다.
박경선 신임 인도대사는 김일성종합대학 외문학부를 졸업한 뒤 오스트리아 대사, 북-일 우호친선협회 회장, 당 국제부 부부장 등을 역임했다.
중앙통신은 지난 2008년 11월 임명된 림회성 인도 주재 북한대사의 거취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