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현아 기자] 코스메틱 전문기업 에이블씨엔씨(078520ㆍ대표 서영필)가 지난 5일 오후 3시 서울 명동에서 자사 화장품 브랜드 ‘어퓨(A’PIEU)’ 전속모델 박민영의 팬사인회<사진>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8일 밝혔다.

이날 열린 팬사인회에는 청순 발랄한 이미지의 배우 박민영을 보기 위해 수백여명의 팬과 고객들이 모였으며 박민영은 사인회 내내 웃는 얼굴로 인사를 건네며 팬의 손을 일일이 잡아주고 사진을 찍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박민영은 사인회 후에 “촬영 현장에만 있다가 오랜만에 팬들과 가까이 마주하고 인사를 할 수 있어서 좋았다”며 “전속모델로서 어퓨가 국내 대표 브랜드숍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에이블씨엔씨가 ‘스무 살의 순수’라는 콘셉트로 지난 2011년에 론칭한 어퓨는 10대 후반~20대 초ㆍ중반 여성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박민영뿐 아니라 그룹 비스트, 배우 박은빈 등이 어퓨 모델로 활동하며 브랜드 특유의 순수하고 트렌디한 이미지를 어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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