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도운(인천) 기자]인천중부경찰서는 심야 시간에 열쇠 수리공이 만들어 준 차량 열쇠로 트럭을 훔친 혐의(절도)로 A(30) 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8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 씨는 지난달 29일 오후 11시께 인천시 중구 항동 소재 주차장에서 세워진 수산업자 B(32) 씨 소유의 트럭(시가 1400만원 상당)을 발견하고 열쇠 수리공을 불러 열쇠를 만들도록 한 다음 트럭을 몰아 매매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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