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생생뉴스]프로농구 안양 KGC의 포워드 정휘량(29) 배우 최율(28) 씨와 오는 5월 18일 르네상스 호텔에서 웨딩마치를 울린다.
지난 8월부터 최율 씨와 사귀어온 정휘량은 나이가 있어 서로 확신을 갖고 교제를 시작했다고 밝혔으며, 시즌이 끝나는 시점에 맞춰 날짜를 정했다고 말했다. 최율씨는 2002년 ‘매직키드 마수리’를 통해 데뷔했으며, ‘불굴의 며느리’, ‘해를 품은 달’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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