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배우 허진의 근황이 공개됐다.
9일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 출연한 허진은 어머니가 돌아가신 뒤 우울증에 시달렸고 생활고까지 겹쳐 힘겨운 생활을 이어가고 있었다.
하지만 조금씩 힘을 낸 허진은 최근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를 시작했다.
이날 허진은 “아르바이트 좀 해볼까 한다”며 직접 편의점에서 물건 정리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생활고를 해결하기 위한 방편이지만 허진에게는 다시 사회로 나가는 계기가 됐다.
허진은 방송 활동 이외의 활동은 생각해보지 않았냐고 묻자 “막상 용기가 나지 않더라. 난 좀 바보인 것 같다”고 대답했다.
한편 이날 배우 임영규는 허진의 집을 찾아 과거 자신의 처지를 회상했다.
임영규는 “연예인 은퇴 후 10년을 알콜로 살았다. 술먹고 폭행 기사도 나오고 괴롭더라. 내가 그렇게 된 건 돈을 빌려주고 못받은 게 계기가 됐다. 돈을 못받으니 미국에 회사를 내가 인수하게 됐고 그러면서 투자를 더 하기 시작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