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정희(부산) 기자] 신세계센텀시티 8층 아웃도어 전문 브랜드 KEEN 매장에서 올해 첫 아쿠아 샌들이 11일 선을 보였다. KEEN 아쿠아 샌들은 경량 중창을 사용해 214g의 가벼운 무게와 기계세탁이 가능한점, 신발 밑창을 개조한 토우캡을 사용해 발가락을 보호해주는 장점 등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cgnh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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