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상윤 기자]정홍원<사진> 국무총리가 2013 대구세계에너지총회(이하 총회) 명예 조직위원장으로 추대됐다.
12일 2013 대구세계에너지총회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에 따르면 정 총리는 오는 10월 개최 예정인 총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명예 조직위원장을 맡아줄 것을 제안한 조직위의 요청을 지난주 수락했다.
조직위 관계자는 “정 총리가 명예 조직위원장에 취임함에 따라, 정부와 유관기관의 적극적인 지원을 받게 돼 총회 성공에 청신호가 켜졌다”고 설명했다.
총회는 3년 주기로 개최되며 제22차 총회가 오는 10월 13~17일 아시아에서 세 번째로 대구에서 열린다. 총회에는 각국 에너지 장관, 국제원자력기구(IAEA) 총재 등 국제 기구 수장, 아시아개발은행(ADB) 총재 등 국제 개발은행장, 사우디 아람코, 일본 도쿄전력, 프랑스 EDF, 로얄 더치셸 등의 글로벌 기업 최고경영자(CEO) 등 주요 VIP를 포함한 100여개국 5000여명이 참석한다.
ken@heraldcorp.com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