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양규 기자]한화생명은 11일 서울 여의도 소재 63빌딩 본사에서 사단법인 씨즈와 사회적기업 창업을 준비하는 청년을 위한 청년창업 지원사업 ‘씨커스(SEEKER:S)’의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씨커스’는 선배 창업가의 노하우와 어려움을 공유하고 이를 통해 성공적인 창업을 지원하는 사회공헌사업을 뜻하며, 1:1 멘토링 제도를 통해 지속적인 컨설팅도 제공한다.
사회적기업 창업준비생들은 사업계획을 선배의 멘토링과 전문가의 검수, 해외 우수사례 벤치마킹 등을 토대로 정교하게 수립하고, 총 3,600만원 씨앗기금을 지원받아 올해 안에 창업하게 된다. 올해 씨커스 사업은 31명의 창업을 지원하며, 지원 공모에서 180여명이 몰리는 등 높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kyk7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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