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화학물질 누출 사고에 대한 우려가 커진 가운데 서울시는 지난 16일 오후 서울화력발전소에서 ‘유독물질 누출사고 대응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에는 소방재난본부 소속 119특수구조단 70여명을 비롯해 마포소방서, 한강유역환경청 관계자 등 107명과 소방헬기, 생화학분석차량, 제독차 등 20대의 장비가 투입됐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pdj24@heraldcorp.com
최근 화학물질 누출 사고에 대한 우려가 커진 가운데 서울시는 지난 16일 오후 서울화력발전소에서 ‘유독물질 누출사고 대응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에는 소방재난본부 소속 119특수구조단 70여명을 비롯해 마포소방서, 한강유역환경청 관계자 등 107명과 소방헬기, 생화학분석차량, 제독차 등 20대의 장비가 투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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