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안철수 후보가 4.24 재보궐선거에서 당선된 뒤 관련 테마주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25일 코스닥 시장에서 안랩은 오전 9시 40분 현재 2700원(3.72%) 내린 6만9800원을 기록하고 있다. 우성사료도 195원(5.07%) 내린 3650원을 기록하고 있으며, 미래산업(17원ㆍ3.69%), 오픈베이스(135원ㆍ5.51%), 솔고바이오(50원ㆍ4.39%) 등도 줄줄이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이들 종목은 실적과 무관하게 선거를 앞두고 ‘안철수 테마주’로 묶이며 주가가 급등했지만 안 후보 당선 이후 재료가 소멸하면서 매물이 쏟아져 나오는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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