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MBC ‘아빠 어디가’로 사랑받고 있는 바이브 윤민수 아들 윤후의 패러디가 등장하며 그의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보스가 된 윤후’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와 웃음을 주고 있다.
해당 게시물은 한 네티즌이 CF와 윤후의 모습을 합성하고 편집해 만든 이야기로, 윤후가 “물건은 준비 돼 있겠지” “차 세워”라고 전화하는 모습이 보스의 분위기를 풍긴다.
이어 윤후가 도착한 곳에는 빅뱅의 탑이 기다리고 있다. 탑은 윤후가 좋아하는 불량식품을 건네 폭소를 자아낸다. ‘보스가 된 윤후’를 접한 네티즌들은 “윤후 귀여워” “뭘 해도 귀여운 윤후” “패러디까지 등장하다니, 스타 다 됐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yoon4698@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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