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칩을 하루 앞둔 4일 귀향길에 강원 강릉시 주문진읍 향호에 들른 천연기념물 제202호이자 국제자연보존연맹(IUCN) 적색자료 목록에 등재된 멸종위기 보호종인 두루미 한 쌍이 갑자기 얼음이 녹으면서 물에 빠진 뒤 허둥지둥 벗어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경칩을 하루 앞둔 4일 귀향길에 강원 강릉시 주문진읍 향호에 들른 천연기념물 제202호이자 국제자연보존연맹(IUCN) 적색자료 목록에 등재된 멸종위기 보호종인 두루미 한 쌍이 갑자기 얼음이 녹으면서 물에 빠진 뒤 허둥지둥 벗어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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