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대표 이종욱)은 4일 경구용 혈당강하제인 ‘다이아벡스XR정 1000mg’<사진>을 출시했다.
다이아벡스XR정 1000mg은 서방형 메트포르민 제제중 처음으로 나온 고용량 제제다. 기존 메트포르민은 당뇨병약제 1차 선택약제로 효과와 내약성은 우수하나 일부 환자에게서 일시적인 위장관계 부작용이 있었고 1일 2~3회 복용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다이아벡스XR정 1000mg은 ‘겔막 확산시스템’ 기술로 약물을 서서히 방출시켜 하루 한번 복용으로 24시간 약효가 지속, 복약 순응도를 개선시켰다. 또 속쓰림과 설사 등 위장관계의 부작용도 최소화하는 등 당뇨병 환자들의 불편을 크게 덜어준다고 대웅제약은 설명했다.
대웅제약은 “기존 다이아벡스 250mg, 500mg, 1000mg와 다이아벡스XR 500mg에 이은 다이아벡스XR정 1000mg 출시로 당뇨병 치료제 메트포르민의 완벽한 제품라인을 구축했다”고 말했다.
조문술 기자/freiheit@heraldcorp.com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