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가구 전문기업 코아스(대표 노재근ㆍ사진)는 굿윌스트어 도봉점에 사무가구 1000만원을 기증했다고 7일 밝혔다.
굿윌스토어는 물품을 기증받아 매장에서 판매하며 장애인 등 취약계층에 일자리를 제공하는 사회적기업이다. 1902년 미국에서 시작돼 지난해 매출 37억달러를 기록한 비영리단체이며, 국내에는 2003년 부산1호점 설립과 함께 시작돼 서울 수원 창원 등에 10개 매장을 운영 중이다. 코아스는 지난해 문을 연 굿윌 송파점에도 제품 1000만원을 기증하는 등 밀알복지재단에서 운영 중인 2개 굿윌스토어 매장에 총 2000만원 상당의 제품을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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