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일 화재로 타버린 서울 덕수궁 대한문 앞 쌍용자동차 정리해고자 농성장 천막을 대신해 봄을 알리는 꽃화분이 그 자리를 점령했다. 중구청 관계자는“천막 재설치를 막기 위해 임시방편으로 화분을 가져다 놓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상섭 기자/babtong@heraldcorp.com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2013.03.07 화재가 났던 서울 덕수궁 대한문앞 쌍용자동차해고노동자천막농성장 자리에 7일 오전 중구청이 설치한 대형화분이 놓여져있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2013.03.07 화재가 났던 서울 덕수궁 대한문앞 쌍용자동차해고노동자천막농성장 자리에 7일 오전 중구청이 설치한 대형화분이 놓여져있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201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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