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제주도를 찾은 윤후의 제주 방언이 화제다.
윤후는 최근 MBC ‘일밤-아빠! 어디가?’ 촬영을 위해 제주도로 떠났다. 윤후는 아빠 윤민수가 구해온 대형마트 카트를 타고 나들이를 나섰고, 편하게 마을 구경을 했다.
이날 녹화에서 윤후는 특유의 예능감을 보여줬다. 제주도에 도착한 소감을 묻자 윤후는 “안녕하수꽈”라고 제주 방언으로 인사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어 윤후는 “비행기를 타고 한국을 떠나(?) 제주도에 오니 한국 생각이 잘 나지 않는다”고 말하며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제주로 향한 다섯 가족의 여행기가 그려질 ‘아빠 어디가’는 오는 10일 오후 4시 55분에 방송된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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