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수곤 기자]평택시(시장 김선기)에서는 2013년 일자리 창출을 통한 지역사회통합과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보다 효과적인 일자리 복지 시스템을 구축키로 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를 위해 평택시는 일자리센터를 통한 다양한 취업지원 시스템을 진행하고 계층별 맞춤 취업지원 프로그램과 직무맞춤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해 평택시민의 취업률 상승을 도모하기로 했다.

특히 2013년부터는 직무맞춤 프로그램을 추가로 신설, 지게차 운전사 양성과정과 콜센터 상담원 양성과정 등 시민의 취업을 독려하고 함께 나아갈 수 있게 하기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 외에도 평택시일자리센터는 구인구직 일자리 상담프로그램인 ‘찾아가는 일자리 상담실’<사진>을 연중 운영하고 있으며 ‘찾아가는 취업특강’을 통해 도서관이나 기관, 학교를 방문하여 구직 지원을 하고있다.

또한 구직자와 구인업체간의 채용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서 ‘상설면접’과 소규모 채용행사인 ‘구인데이’를 정기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평택시일자리센터를 통해 구인구직자의 행복을 함께 열어 지역안정과 경제활성화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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