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증권은 자회사인 홍콩법인(Hyundai Securities ASIA Ltd)에 유상증자에 참여하는 방법으로 1109억원 규모를 출자하기로 결정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3.63%에 해당한다.
회사측은 “홍콩 현지법인의 채권 Sales&Trading 기능을 강화해 아시아시장 비즈니스 거점으로 육성 및 Pan-Asia 투자네트워크 구축 추진을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test1004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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