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과 일산 신도시, 최근에는 판교와 위례신도시까지 획일화 된 아파트 단지 사이에 전원주택을 꿈꾸며 나만의 개성을 담은 단독주택을 지은 사람들이 있다.
구조의 편리함은 있지만 진정한 ‘내 집’이라는 의미 즉, 삶을 담은 철학과 공간이 주는 안락함에서는 큰 기대를 할 수 없는 공동주택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욕구는 여전 하다.
최근에는 나 홀로 집짓기를 꿈꾸는 사람들도 많아졌다. 하지만 현실과 동떨어진 이상과 기대로 자칫 위험한 집을 지을 수도 있고, 건축법을 비롯한 제반사항 숙지의 미숙으로 희망이 좌절되는 사례도 많다.
이 같은 문제들을 예방하면서도 자신이 그려왔던 온전한 ‘내 집’을 만들기 위해, 나와 공간에 대한 철학이 맞고 또 그만큼의 실력을 겸비한 건축 전문가를 찾는 일이 만만치 않다.
서울 연희동 언덕중턱에 자리 잡은 공동주택(4가구)은 모던스타일의 외관으로 철근콘크리트구조와 목구조를 혼합해 사용한 독특한 설계로 눈길을 끄는 건물이다. 주변으로 늘어선 집장사들의 집과 확연히 구분된 이 집은 하이브리드구조방식으로 건축주의 희망이었던 친환경 건강주택으로 시공되었다.
한편 판교 신도시 운중동에는 고급단독주택들이 즐비한 가운데, 관리가 용이한 자재의 심플한 박스형 외관의 임대를 고려한 2가구 주택을 콘셉트로 층별로 세대가 구분돼 있어 2인 부부만 사는 건축주에게 임대수익을 올려 줄 수 있는 실속 있는 주택도 있다.
위의 두 사례에 참여한 ㈜마고퍼스건축그룹의 김형섭 대표는 1999년 밴쿠버 웨스트우드플라토 골프장 페어웨이 옆 고급단독주택을 시작으로 밴쿠버 부촌 그랜빌 주택 등의 캐나다 고급 주택들과 일산, 동백, 판교 신도시 등 수많은 단독 주택 및 상가주택을 만들어 왔다.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캐나다의 단독주택 시공기술을 바탕으로 매 공정마다 분야별 철저한 검증을 기본으로 하는 ㈜마고퍼스건축그룹(http://www.magopus.co.kr)은 무상 하자보수 서비스를 보장하는 ‘2년 총괄, 5년 누수, 10년 구조’를 슬로건을 할 만큼 품질에 자신감을 가지고 있다.
현재까지 견고한 주택을 위해 고강도 콘크리트(27MPa)와 국산정품 철근, 그리고 100% 캐나다산 NO, 2&BTR인증 구조자재와 건축주의 건강을 위하여 E0급의 무취합판만을 고집하며, 친환경 석고보드, 친환경 종이시트와 페인트를 사용하는 것을 철칙으로 삼고 있다.
그는 건축주의 생활을 위한 실용적 건축구성과 미학적으로 기품 있는 공간의 디자인을 바탕으로 한 안전하고 건강한 주택으로 에너지 절약형의 고효율 고단열 주택을 추구한다.
김 대표는 “우리나라 단독주택이 가져야 할 필수적인 기본 품질을 올바르게 설정하고, 가이드가 되어서 건축주의 꿈과 희망을 실현하는데 있어서, 함께 만들어가는 동반자가 되어” 보탬이 되었으면 하는 게 큰 기쁨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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