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넷 ‘슈퍼스타K2’ 출신 가수 장재인(22)이 말초신경 손상으로 투병중으로, 활동을 잠정 중단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장재인은 지난해 가을부터 말초신경에 손상이 왔고 지난 달부터 몸의 감각에 이상이 감지됐다. 장재인은 병원에서 신경 및 혈관계 검사 30여개를 받았고, 추가 진단을 받은 뒤 입원 치료를 고려중이다. 현재 체력도 많이 달리고 몸 왼쪽에 마비증세가 심각한 상태로, 통기타를 잡는 것이 예전같지 않은 상태다. 장재인은 집중치료를 받고 통원치료를 하면서 연습과 작업을 조금씩 병행하겠다는 계획을 갖고 있다.
이에 따라 장재인이 최근 ‘슈퍼스타K2’ 동료인 김지수와 함께 불러 발표한 싱글 ‘김밥’의 방송 활동도 불투명해졌다.
소속사 관계자는 “20일과 21일 예정된 음악 프로그램 출연도 몸 상태를 고려해야 한다”며 “건강 회복에 우선을 둘 계획”이라고 밝혔다.
장연주 기자/yeonjoo7@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