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일밤의 구원투수 ‘아빠! 어디가’의 먹방신동 윤후의 인기가 날이 갈수록 치솟고 있다. 급기야 윤후의 CF 촬영장 에피소드를 엮어 만든 뉴스까지 등장했다. 앵커로도 변신하고, 기자로도 활약하는 신통방통한 윤후의 모습이다. 를
최근 각종 커뮤니티 게시판과 SNS를 통해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가 ‘뉴스 앵커’로 나선 패러디 영상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과거 MBC에서 방영됐던 시사 프로그램 ‘뉴스 후’의 진행자로 변신한 모습이다.
공개된 영상은 윤후가 아빠 윤민수와 함께 올레 CF 촬영장의 뒷얘기를 담은 것인데, 현장에서의 윤후는 자신의 이름을 타이틀로 내건 ‘뉴스 후’ 프로그램에서 똘망똘망한 앵커로도 변신하고 기자로도 맹활약하는 멀티 플레이어의 모습을 보이고 있다.
특히 윤후는 “오늘 태풍이 심한데 갑자기 해가 떴습니다. 신기한 일입니다”라는 촌철살인 멘트를 선보이는가 하면, “윤후 기자가 전하겠습니다. 오늘 한 사람이 차에 맞았다가 신기하게 안 죽었습니다. 기절한 것이었습니다”라면서 “병원에 가서 수술을 하다가 TV를 봤습니다. 그런데 뉴스가 제일 재밌었군요”라는 엉뚱한 기사를 전했다. “오늘의 뉴스를 마치겠습니다”라는 인사도 잊지 않았다.
이 영상에서도 당연히 윤후의 먹방도 빠질 수 없었다. “이렇게 맛있을 수가”라며 정신없이 다양한 간식을 흡입하는 모습이었다.
누리꾼들은 이 영상을 블로그, 트위터 등 SNS로 퍼나르기 하며 윤후앓이를 인증하고 있다. “정말 윤후가 대세”, “뭘 해도 귀여운 윤후”, “뉴스 후, 안 퍼올 수가 없는 영상”이라면서 재밌어했다.
sh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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