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일반계 고등학교 2곳 중 한 곳은 1학년 학생들의 내신 수학시험 평균 점수가 50점도 안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입시업체 하늘교육은 전국 일반고 1637개교의 지난해 1학기 1학년 내신 성적을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전국 일반고 중 절반에 가까운 741개교(45.3%)의 1학년 수학 평균 점수가 100점 만점에 50점 미만이었다. 반면 국어와 영어 평균 점수가 50점에 못 미치는 학교는 각각 94개교(5.7%), 276개교(16.8%)에 불과했다. 전국 일반고 1학년생의 수학 평균 점수는 51.2점으로, 국어(63점)나 영어(58.1점)에 비해 크게 낮았다.
박영훈 기자/
park@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