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만취한 상태로 운전대를 잡은 20대 박모씨가 미용실 유리창을 향해 돌진해 부상당했다.
28일 오전 4시께 청주시 흥덕구 산남동의 한 미용실 유리창을 투스카니 승용차(운전자 박모·29)가 들이받았다.
사고 당시 박씨의 혈중 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에 해당하는 0.114%로, 운전자 박씨는 사고로 인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는 상황이다.
경찰은 박씨가 앞서 가던 차를 피하려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shee@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