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JTBC '비정상회담'
사진 : JTBC '비정상회담'
사진 : JTBC '비정상회담'
사진 : JTBC '비정상회담'

[헤럴드 리뷰스타 = 이진아 기자] 제임스 후퍼가 베일에 가려져 질문 폭탄을 받았다.16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 33회는 초기 멤버였던 영국의 제임스후퍼가 출연해 G12와 함께 “힘든 여행은 다 해봤지만 가족 여행이 제일 힘들어 피하고 싶은 나, 비정상인가요?”에 대해 열띤 토론을 펼쳤다.이날 G12를 찾아온 반가운 손님으로, 제임스 후퍼가 베일에 싸여진채 등장했다. G12는 모두 자신의 엄마라며 자신만만했고, 이에 질문시간을 가졌다.첫 번째 질문으로 “G12와 의장단 중 가장 좋아하는 사람은?”이라는 질문을 던졌고, 제임스 후퍼는 “전현무”라고 답했다.두번째 질문으로 샘 오치리는 “G12를 위한 특별한 선물이 있냐”는 질문을 던졌다. 이에 후퍼는 “아니오 미안”이라며 단답으로 대답했다.네팔의 수잔은 “혹시 네팔 비정상 수잔을 아는지”라고 질문했고, 후퍼는 “누구신지.”라고 답했고, 줄리안은 “그 나라에서 줄리안의 반응은 어땠는지”라고 질문을 던졌고, “구냥구래”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우리 중에 가장 보고 싶었던 멤버는?”이라는 질문에는 “다니엘”이라고 대답했다. 하지만, 그 후 후퍼와 다니엘은 맥주와 축구는 자기 나라가 최고라며 신경전을 벌이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알베르토는 다니엘은 “맥주랑 축구 좋아하지도 않으면서...”라고 폭로해 스튜디오에 웃음을 선사했다.한편 이날 제임스 후퍼가 등장하자 '비정상회담'의 G12 초기 멤버는 물론 뒤늦게 합류한 멤버까지 열렬하게 제임스 후퍼를 환영해 훈훈함을 자아냈다.JTBC '비정상 회담‘은 각국의 청년들이 모여 세계의 다양한 문화와 생각들에 대해 알아보고, 그에 따른 대한민국의 문제를 고민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 11시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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