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수협은행장에 이원태 예금보험공사 부사장이 선임됐다.
수협중앙회는 28일 서울 송파구 오금로 수협 강당에서 열린 정기총회에서 대표이사 추천위원회가 내정한 이 부사장을 정식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 신임 대표이사의 임기는 다음 달 13일부터 4년간이다.
이 신임 대표이사는 경북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행정고시에 합격한 뒤 국무총리실과 옛 재정경제부, 기획재정부 등을 거쳐 지난 2010년부터 예금보험공사 부사장으로 일해왔다.
onlinenews@heraldm.com
greg@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