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수 기자]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가 오는 8~11일 동안 전국 주요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설날 특별점검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일 밝혔다.
현대차는 상ㆍ하행 각 12개씩 총 24개 휴게소, 기아차는 상ㆍ하행 각 10개씩 총 20개 휴게소에서 서비스를 제공한다. 배터리, 엔진, 미션, 타이어, 전구류 등 안전운행을 위한 필수기능들을 점검하고 엔진오일, 브레이크오일 등 각종 오일류, 와이퍼 블레이드 등 소모성 부품 무상교체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현대모비스와 합동으로 오디오 점검 및 내비게이션 업데이트도 제공할 방침이다.
dlcw@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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