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수 기자]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가 오는 8~11일 동안 전국 주요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설날 특별점검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일 밝혔다.
현대차는 상ㆍ하행 각 12개씩 총 24개 휴게소, 기아차는 상ㆍ하행 각 10개씩 총 20개 휴게소에서 서비스를 제공한다. 배터리, 엔진, 미션, 타이어, 전구류 등 안전운행을 위한 필수기능들을 점검하고 엔진오일, 브레이크오일 등 각종 오일류, 와이퍼 블레이드 등 소모성 부품 무상교체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현대모비스와 합동으로 오디오 점검 및 내비게이션 업데이트도 제공할 방침이다.
dlcw@heraldcorp.com
=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