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40대에도 불구하고 20대 미모를 자랑하는 가수 미나의 각선미가 화제다.
미나는 지난 4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광저우 공연이 있어 북경에 하루 들렀다가 3일 동안 홍콩에 와 있어요. 여기는 봄 날씨입니다. 한국은 많이 춥다던데 감기 조심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 속 미나는 루즈핏 니트에 핫팬츠를 입고 각선미를 과시하고 있다. 1972년인 미나는 올해 나이 42세가 믿기지 않는 몸매와 스타일을 자랑해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미나 각선미를 접한 누리꾼들은 “가수 미나 각선미…40대라니 말도 안돼”, “가수 미나 각선미…모델 뺨치네”, “가수 미나 각선미…섹시미 터진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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