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한국GM 공장에서 근로자가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16일 오전 7시10분께 인천 부평구 청천동 199번지 한국GM 공장 공구 보관창고 내에서 이 회사 근로자 A(50)씨가 스팀파이프에 목도리를 이용해 목매 의식을 잃은 것을 직장 동료가 발견했다.
A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던중 숨졌다.
경찰은 A씨가 목을 맨 현장에서 유서 등이 발견된 것으로 보아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유족 등을 상대로 정확한 숨진 경위를 조사 중이다.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