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SBS ‘동물농장’이 방송 600회를 맞아 역대 진행자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특집을 마련한다.
27일 오전 9시 25분에 방송되는 ‘동물농장’엔 신동엽, 정선희, 윤현진 아나운서 등 지금까지 프로그램에 함께한 진행자와 안지환, 이선주 등 성우까지 총 출동해 추억의 명장면, 기억에 남는 동물 등 프로그램의 지난 12년을 돌아본다.
이밖에 배성재 아나운서와 김생민의 중계로 ‘축구 견(犬)’ 대결이 열리고, 신참 PD들의 좌충우돌 뒷이야기도 공개될 예정이다.
123@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