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박찬욱 감독이 세계적 여배우 니콜 키드먼, 매튜구드, 미아 바시코브스카와 한자리에 모여 다정하게 찍은 사진이 공개됐다.

26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박찬욱 감독의 할리우드 진출작인 ‘스토커’의 출연진들과 박 감독이 함께 찍은 사진이 올라온 것.

이 사진은 20세기폭스코리아(@fox_movie)에서 지난 25일 ‘선댄스 영화제 비하인드!’라며 트위터에 올린 사진으로 알려졌다.

‘스토커’는 지난 20일(현지시각) 미국 선댄스영화제를 통해 공개되면서 호평을 받았다.

영국 일간지 가디언은 “고딕풍의 동화처럼 아름답게 꾸며진 가족 미스터리”라고 평가했다. 세계최초로 한국에서 내달 28일 개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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