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에이핑크의 정은지가 도로교통법 위반 논란과 관련해 사과했다.
지난 17일 정은지는 에이핑크의 공식 미투데이에 “귤이 먹고 싶었다. 그런데 엔진 위에 있어서 뜨거웠다. 그래서 귤에게 바깥 바람을 좀 쐬어 주었다. 걱정은 마세요. 단단히 묶어놓았으니까요”란 글과 함께 봉투에 싸여진 귤을 차밖에 매달아 놓은 사진을 올렸다.
이 사진이 SNS 등 온라인을 통해 공식 퍼져나가면서 이 일이 도로교통법에 저촉된다는 논란이 일었다.
이와 관련해 정은지 소속사 측은 “경솔한 행동이었다. 전적으로 잘못이라고 생각하며 죄송하다. 앞으로는 모든 행동에 한 번 더 신중하게 생각하겠다”며 사과의 뜻을 밝혔다.
한편 정은지 사과를 접한 누리꾼들은 “정은지 사과하기 전에 조심 좀 하지”, “정은지 사과했으니 앞으로 신중하길” “정은지 사과할 일 맞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onlinenews@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