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한지숙 기자]드라마 ‘학교 2013’에 신혜선역으로 출연한 신인 연기자 신혜선이 박은혜, 김지우와 한솥밥을 먹는다.
온에어엔터테인먼트는 5일 신혜선과 전속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학교 2013’으로 데뷔한 신혜선은 깻잎머리 커트 소녀로 출연해 톡톡 튀는 캐릭터를 잘 살렸다. 극 후반 14~16회에선 친구(계나리)와의 갈등 에피소드를 무난하게 이끌었다.
신혜선은 국악예술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세종대학교 연기과 휴학 중이다.
온에어엔터테인먼트는 김성주, 김지우, 박은혜, 탁재훈 등이 소속된 기획사다.
/jsha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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