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국세청 환급금 조회는 국세청 홈페이지의 ‘조회·계산’ 코너를 통해 ‘국세청 환급금 찾기’로 들어가면 확인이 가능하다. 보안프로그램을 설치하면 환급금을 조회할 수 있으며, 총 급여액과 근로소득공제액, 기납부세액 등을 입력하면 된다. 또한 연말정산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해도 확인이 가능하다.
국세청 환급금 조회는 국세청 홈페이지(www.nts.go.kr/wtsnts_inc/jxstart.asp)를 통해 가능하며,현재 환급금을 조회하려는 네티즌들이 폭주하면서 사이트는 접속이 원활하지 않은 상태다.
한편 국세청 ‘국세환급금찾기’ 메뉴를 통해선 납세자가 모르고 찾아가지 않고 있는 ‘잠자는 국세환급금’도 확인할 수 있다. 이름과 주민번호만 입력하면 환급받을 수 있는 세금이 있는지를 확인할 수 있다. 국세청에 따르면 환급세금은 무려 370억 규모로, 대상자는 모두 39만 명(1명당 9만3,000원 수준)이다.
glfh2002@heraldcorp.com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