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영상 기자]한국경영자총협회(회장 이희범)는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사흘간 서울 조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새 정부, 한국경제의 희망을 말한다’라는 대주제로 ‘제36회 전국최고경영자연찬회’를 개최한다.
지난 1981년 이후 매년 개최되고 있는 전국최고경영자연찬회는 주요 정ㆍ관ㆍ재계 인사들을 비롯한 다양한 분야의 강연자를 초청, 우리 기업의 경영전략 수립에 일조해 온 국내 최고 권위의 세미나로 평가받고 있다.
경총은 우리 기업들이 오는 25일 새로 들어설 박근혜 정부의 국정운영에 대한 기대와 우려를 함께 하고 있는 상황 속에서, 이번 연찬회가 경영자들에게 정보의 흐름을 신속히 제공함으로써 어려운 대내외 경제여건을 극복해 나갈 경영전략 마련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연찬회 첫날인 20일에는 경제5단체가 공동으로 수여하는 ‘제9회 투명경영대상 시상’이 있을 예정이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