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아빠 어디가’에서 인기를 모으고 있는 윤민수의 아들 윤후가 엄마의 속도위반 사실을 폭로했다.
지난 17일 방송된 ‘일밤-아빠 어디가’에서는 설날 아침 풍경이 그려지며 윤후 엄마 김민지 씨가 깜짝 출연했다.
앞서 방송을 통해 공개됐던 윤민수 아내 김민지 씨는 모델 못지 않은 마른 몸매에 미모의 얼굴로 시청자의 눈길을 끈 바 있다.
이날 윤후는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아빠 윤민수에게 세배를 했다.
윤후는 세배를 하자마자 윤민수에게 “엄마를 구하게 세뱃돈 4개 달라”고 말했다.
이에 윤민수는 “엄마를 왜 구하느냐“고 묻자 윤후는 엄마의 속도위반을 폭로했다.
윤후는 “엄마가 경찰서 CCTV에 걸렸다”고 말하면서 김민지 씨가 운전을 하다 속도위반으로 과태료 고지서를 받은 사실을 설명했다.
윤후의 말을 들은 윤민수는 세뱃돈을 건네며 “엄마가 운전을 왜 그렇게 했을까?”라고 물었다.
윤후는 바로 “실수로 그랬겠지”라며 옹호하고는 곧바로 엄마에게 돈을 주는 건넸다.
하지만 윤후는 “3만 6천 원이 더 있어야한다”는 엄마의 말에 울상을 지었고“세배 한 번 당 한 장이니 앞으로 36번만 세배를 하면 된다”며 장난을 거는 아빠의 제안에 엄마를 구하기 위한 세배하기에 나서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청순한 외모를 자랑하는 김민지 씨와 아들 윤후의 남다른 효심이 시청자들에게 훈훈한 웃음을 선사했다.
gorgeous@heraldcorp.com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