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케미칼 신입사원 43명이 지난 18일 서울 정릉동 일대 독거노인과 저소득층 가정에 연탄을 배달하고 있다. 한화케미칼은 해마다 신입사원들과 함께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을 찾아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ke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