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그룹 비에이피(B.A.P)의 막내 젤로가 코믹한 표정과 포즈가 돋보이는 셀카를 공개하며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젤로는 지난 2월 19일 오후 11시 30분경,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UGLY ME’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젤로는 발을 가지런히 모아 활짝 펼친 채 양 엄지 손가락으로 눈 아래를 뒤집어 내리고 혀를 내밀며 카메라를 향해 익살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또 젤로는 후드 집업과 야구 점퍼를 레이어드한 상의에 롤업 팬츠와 스트라이프 양말을 매치한 하의로 남다른 패션감각을 뽐내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어쩜 저렇게 해도 귀여울 수 있는 건가요”, “아 진짜 귀요미다 내가 젤로 데려가고 싶어”라며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비에이피는 오는 23, 24일 양일간 서울 방이동에 위치한 올림픽홀에서 첫 단독 콘서트 ‘B.A.P LIVE ON EARTH SEOUL’을 개최한다.

박건욱 이슈팀기자 / kun1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