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남민 기자]아이돌 걸그룹 비키니의 멤버 해이가 자신의 페이스북에 영화관 초근접셀카를 공개했다.
해이는 최근 “오랜만에 영화관 감동의 도가니탕 ㅠ 류승룡 오빠 연기 최고!” 라는 글과 함께 영화관 민낯 셀카를 공개했다. 사진 속 해이는 영화관에서 특유의 초근접 셀카로 팝콘을 같이 먹고 싶다는 표정을 짓고 있다. 특히 화장기 없는 민낯이 눈길을 끈다.
누리꾼들은 “새벽의 멤버들과 영화 관람하는구나~”, “어쩜, 초딩피부라 해도 믿겠어”,“비키니와 7번방의 선물 보고싶다” 등 그의 신인 걸그룹 멤버로서의 일상적인 모습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걸그룹 비키니(재인, 라라, 해이)는 최근 잇따른 후속곡 준비에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suntopia@heraldcorp.com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