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AM과 피아니스트 이루마의 녹음실 사진이 공개됐다.
2월 21일 2AM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틀를 통해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밝게 웃는 이루마와 조권, 곡 설명에 집중하는 임슬옹의 모습이 담겨져 있다.
2AM의 정규음반 ‘어느 봄날’을 통해 멤버들과 처음으로 호흡을 맞춘 이루마는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녹음을 진행했다는 전언이다.
2AM은 “지금까지 녹음을 하면서 이렇게 분위기가 부드러웠던 적은 없는 거 같다. 덕분에 굉장히 따뜻하고 감성적인 노래가 완성됐다”라며 만족스러움을 표현했다.
한편 2AM은 오는 3월 5일 정규음반 ‘어느 봄날’을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박건욱 이슈팀기자 / kun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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